[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와 이말년, 유튜버 궤도, 기상캐스터 김가영 등이 '아포칼립스 : 혼돈의 지구방위대'에 출연한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지구종말 공상과학 버라이어티 '아포칼립스 : 혼돈의 지구방위대(이하 아포칼립스, 제작 IMTV, 스튜디오 디스커버리, 트리탑파티)'를 론칭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아포칼립스'는 미래학자들이 경고하는 8개의 종말 시나리오를 다각도로 분석.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구방위대원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재치 있는 입담과 캐릭터로 사랑